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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9/02/19 15:41

日 외무성 홈페이지, 독도강탈 책자 10개 국어로

아랍, 중, 프, 독, 러, 포, 스페인어 추가
지난 2월 일본 외무성이 독도강탈을 목적으로 한국어, 일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만들어 3월에 홈페이지에 게시한 바 있는 ‘다케시마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의 포인트’ 라는 팸플릿이 아랍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루투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7개 국어판이 추가되어 게시되었다. http://www.mofa.go.jp/mofaj/area/takeshima/index.html

일본 외무성은 한국의 외교 당국이 지난 4월에 항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삭제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독도강탈 야욕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독도강탈 책자는 일본 외무성의 영어판 홈페이지에도 게시되어 있는데, 한국어판 홈페이지에는 찾아볼 수 없다. http://www.mofa.go.jp/region/asia-paci/takeshima/index.html

또한 일본 외무성은 홈페이지 메인화면 좌측에 ‘竹島’와 ‘日本海’라는 배너를 새로 만들어 독도강탈뿐만 아니라 동해 호칭문제에 대해서도 침략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http://www.mofa.go.jp/mofaj/index.html

우리 정부 당국의 강력한 항의와 일본 외무성의 시정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2008년 12월 8일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8/12/27 12:03 | 일본의 독도정책 | 트랙백 | 덧글(0)

독도개발의 원칙과 방향

지금 독도가 당면한 가장 큰 위기는 일본과의 영토주권 싸움이다. 한국 정부가 오랫동안 매국적인 독도 정책을 시행해 왔기 때문에 자칫하면 독도가 통째로 일본 땅 다케시마로 바뀔 가능성도 매우 크다.
국제법은 영토에 대하여 “평화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요구한다. 또 영토주권의 배타적인 시행과 적극적인 대외 표방을 요구한다. 즉 자국의 영토에 대하여 분명하면서도 적극적인 관리와 대응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처럼 일본의 도발이 거세지고 독도 영토주권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분명한 영토라는 사실을 안팎으로 나타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널리 강구되고 시행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독도 개발에 대한 원칙 수립은 더는 미룰 수 없는 매우 화급하고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면 독도 개발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1. 지금의 위기 상황에서는 환경보존이 아니라 영토주권 보존 차원에서 독도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라 일본 영토 다케시마가 되고 만다면 독도에 대한 환경보존이나 개발 문제는 일본 정부의 관할 아래서 이루어지게 되며 우리는 독도 환경 문제에 대하여 관심 이상의 권리 행사를 할 수 없게 된다.
독도가 일본 영토 다케시마가 된다면 일본 정부는 적극적으로 독도를 개발하겠다는 의사를 여러 번 밝혔다. 독도의 영토위기가 없거나 가벼운 상황이라면 환경보존 문제를 적극 검토해야 하겠지만 지금처럼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영토주권을 보존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독도 개발은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이다.

2. 개발의 방향은 독도에 대한 국제법상 <실효적 지배>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이미 높은 수준의 분쟁상태에 들어있는 독도에 대하여 ‘눈감고 아웅’ 식의 회피정책은 독도를 실제로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국제사회의 의혹만 높인다. 때문에 독도에 대한 국제법상의 일반원칙이 충족 되도록 개발이 이루어 져야 한다. 독도에 대한 국내 이해당사자 또는 관련 집단의 이해관계 위주로 개발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임명직 또는 선출직 공무원의 치적이나 정치적인 공명심 위주로 개발이 이루어져서도 안 된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독도위기의 본질에 대하여 이해가 없는 또는 잘못 알고 있는 일반 여론의 간섭이나 언론의 무지한 개입이 독도 개발을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는 문제이다.

3. 국민 교육과 정신적 일체감의 마당이 되도록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독도를 우리 영토로 지켜가는 바탕의 힘은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사라지면 독도는 바로 일본 영토 다케시마로 바뀌고 만다.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끌기 위해서는 모든 국민이 항상 쉽게 독도를 찾을 수 있고 독도에 머물면서 그 귀중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국민 방문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어서는 독도에 대한 영토사랑이 이어지기 어렵다. 독도가 국민의 애국심 함양 도량이 되도록 개발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

4. 독도의 국가적 가치가 온전하게 발현되도록 해야 한다.

독도 주변 바다는 훌륭한 물고기 밭이다. 동시에 엄청난 지하자원이 묻혀있는 광산이기도 하다. 그리고 난류와 한류가 섞이는 독특한 해양연구 기지이며 동양 사회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 바위가 잘 보존되어 있는 해양 지질연구 기지이며 외딴 섬에 사는 많은 생물종의 보고이기도 하다.
외딴 섬이므로 조선해=동해 바다 전체를 이어주는 전파 중계기지이며 기상관측과 연구 기지이고 잠수함과 미사일기지로서 그리고 군사정보 수집을 비롯한 종합 군사기지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국가의 해양사상 보급기지이며 동시에 애국심 함양 도량이기도 하고 어민들의 대피소로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조선해=동해 바다를 끼고 있는 여러 나라와 관계를 맺게 하는 교류 매개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동쪽바다의 최전선에 있으면서 우리 바다를 넓히는 개척자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독도가 있으므로 오끼섬과 독도의 중간선 개념이 나오는 것이며 이사부해산, 심흥택해산이 우리 영역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독도 개발은 독도와 오끼섬의 중간선이 해양 경계선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면서 독도가 가지는 복합적인 국가 가치가 잘 발현되도록 방향을 잡아야 한다.

5. 독도의 미래적 가치가 잘 발현되도록 해야 한다.

국제사회의 교류 교역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냉전이 가로막고 있던 조선해=동해 바다를 싸고 있는 국가들 사이의 교류 역시 매우 활발해 질 수밖에 없다. 독도는 이런 교류의 중심 지점에 있으므로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세계 최대 교역지의 중심점에 있는 독도의 역할이 충분히 발현되어야 안정된 교류와 해양의 질서가 보장된다.
이제 세계는 해양을 공유하는 국가들끼리 다시 연합을 이루는 형태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 최근 그 구상을 드러낸 지중해 연합이 한 사례가 될 것이다. 바다를 공유하는 국가들끼리 경제와 문화, 교류 즉 생활기반을 공유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흐름은 곧 일반적인 국제사회의 흐름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독도가 물류와 교류의 중개와 중계자로서 평화로운 바다의 관리자로서 긴급한 피난처로서 동북아 정치, 군사, 교류의 중심체로서의 그 역할과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고려하면서 개발해야 한다. 특히 독도 주변에 있는 이사부해산과 심흥택해산, 안용복 해산의 가치를 잘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6. 세계 해양문화 중심체 역할을 잘 수행 할 수 있게 개발해야 한다.

독도를 두고 한국과 일본은 50년이 훨씬 넘는 기간 전쟁을 벌여 왔다. 이 전쟁에서 진다면 한국은 동쪽바다를 일본에 완전히 빼앗기고 말 것이며 울릉도도 위험해진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유지도 어려울 것이다. 이럴 때 국제사회의 여론을 누구 편으로 끌어들이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독도를 당연한 한국 영토로 외국인이 인식하게 만들자면 국제적인 대규모의 해양 행사와 문화행사를 독도에서 자주 열어야 한다., 또 외국인이 독도를 쉽게 방문하고 머물면서 한국 영토임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대규모의 국제적인 사업을 예상하면서 독도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7. 울릉도와 독도와 해산이 연결되는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독도만의 개발은 한계가 있으며 그 중요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다. 지원기지로서 울릉도의 개발 역시 중요하며 특히 독도 주변 해산의 개발은 독도의 비중과 역할을 엄청나게 키우게 될 것이다. 울릉도와 독도 심흥택해산과 이사부해산, 안용복해산이 각기 독특한 역할을 맡으면서 이 역할을 서로 이어 독도를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해상 기지를 만들어 낼 구상을 해야 한다.

8. 신중하고도 종합적인 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

독도는 작은 섬이며 육지 부분의 지질은 약하다. 함부로 건물을 짓고 부수면 독도는 망가지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독도 주변의 암반을 이용한 개발 설계가 불가피하다. 또 독도의 미래가치와 복합적인 기능을 두루 고려한 개발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 그 모든 계획과 개발은 항상 독도의 자연 상태 보전을 고려하면서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 독도는 한국이 점유하고 있다. 점유자로서의 유리한 지위를 활용하여 독도를 잘 개발한다면 일본과의 영토전쟁에서 결정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 그런데 과거보다는 나아졌지만 아직도 한국정부는(지방정부 포함) 영토주권의 안정과 해양영토의 장기적인 발전을 고려하면서 종합적으로 독도 개발정책을 수립하지 않고 언론 보도에 대응하여 그때그때 한건씩 자료 제공하는 차원에서 독도 개발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런 임기응변식 땜질 처방으로는 독도 영토주권도 지키기 어렵고 독도가 가진 무한정의 가치를 망쳐버리기 쉽다. 정부는 물론 우리 사회도 이제 반세기 이상 독도 문제로 씨름을 했으므로 독도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만들 때가 되었다.

그동안 제대로 된 독도 개발계획이 세워지지 못한 근본 이유는 일본의 압력과 간섭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의 간섭과 압력을 두려워하는 한 독도가 온전한 한국 영토로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국민과 정부의 결단이 있어야 한다.

2008. 12. 2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8/12/27 12:01 | 독도위기칼럼 | 트랙백 | 덧글(0)

‘일본국 다케시마’ 브랜드 쌀 판매

판매 수익은 독도강탈 사업에 기부

'일본국 다케시마' 쌀
‘도이 요시노리'라는 시마네현 농부가 ‘일본국 다케시마'라는 브랜드의 쌀을 판매하고 있다.

이 [일본국 다케시마]란 브랜드의 쌀 포장지에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억지주장이 노골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본의 미래를 위해,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
시마네현산 쌀(島根縣産米)
일본국 다케시마(日本國竹島)
다케시마(독도) 일본국
다케시마영유권확립기원
특별재배 쌀


쌀은 1800엔(2kg)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중 100엔이 ‘현토 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에 지원되고 있다. ‘식탁에서도 화제로 삼아 독도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는 도이 요시노리는 독도강탈에 앞장서고 있는 ‘현토 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의 회원이기도 하다.

일본은 독도 술, 독도 과자에 이어 이번에는 독도 쌀까지 만들어서 독도강탈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전방위적인 독도강탈 책동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2008. 10. 2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8/12/09 12:19 | 일본의 독도정책 | 트랙백 | 덧글(0)

연구자료총서 1, 2, 3, 4권 개정증보판 발행

독도침탈의 선봉에 있는 일본 시마네현의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의 활동을 분석한 연구자료총서 1,2,3,4권 증보판이 발행되었다. 이 총서는 지난 2008년 6월에 내부자료로 제작되었으나 각계의 요청으로 내용을 추가 보충하여 판매용으로 출판하였다. 각권의 보강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구자료총서1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우리영토/1만원)
2005년,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제정을 계기로 시마네현의 지역신문인 ‘산음중앙신보(山陰中央新報)’가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영유주장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해 특별기획한 독도관련 특집기사(2005년도~2006년도)를 추가하였다.
▫ 2005년4월28일~2005년5월2일 [다케시마, 넘어야할 산들]
▫ 2005년7월27일~2005년11월6일 [발신 다케시마 ~진정한 일한 친선을 위해~]
▫ 2006년2월11일~2006년2월19일 [2⋅22 “다케시마의 날”의 맞은편]
상기의 장장 2년에 걸친 독도관련 특집기사를 개관해보면, [다케시마, 넘어야할 산들]은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조례제정의 의의와 이 조례제정이 한국에 일으킨 파급효과 등을 살펴보고 있다.
[발신 다케시마 ~진정한 일한 친선을 위해~]는 한일 양국의 독도영유문제 대립의 시초를 에도막부의 ‘죽도(=울릉도)도해금지령’으로 보고 이 시대를 기점으로 현재까지의 시간적 흐름을 4부분으로 나누어,
- 에도시대, 소위 [죽도1건]으로 불리는 1693~1696년의 안용복을 둘러싼 사건
- 명치시대 대한제국정부의 ‘칙령 제41호(1900년 10월 25일)’와 일본 메이지정부의 ‘각의결정(1905년 1월 28일)’에 대해
- 쇼와~평성(현재)시대,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과 이승만 라인, 1965년의 한일기본조약 체결과 한일어업협정, 한국의 독도 실효지배 상황
- 현대~미래, 한국과 일본의 서로 다른 고문서 해석의 현실에 대해 자세한 독도연표를 덧붙여가며 비교, 분석하고 있다.
또한 [2⋅22 “다케시마의 날”의 맞은편]은 일본의 북방영토문제와 독도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소극적인 외교자세를 비판, 한일어업협정으로 설치된 한일공동관리수역으로 인해 일본 어업자들이 겪는 고충과 피해 등을 싣고 있다.

연구자료총서2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중간보고서](우리영토/5천원)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중간보고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은 참고자료를 추가, 보강하였다.
대한제국칙령 제 41호
울릉도검찰사(檢察使) 이규원과《검찰일기(檢察日記)》
이승만 라인
다케시마문제연구소 최종보고서 목차
SCAPIN No.677
SCAPIN No.1033

연구자료총서3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 연구활동](우리영토/1만원)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의 연구협조원 보고서 내용 중, 논문으로 발표되거나 잡지(『제군(諸君)』에 실렸던 내용을 추가 삽입하였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최종보고서가 증명한 한국 측 주장의 억지, [사실여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단언한 한국 [독도본부]
▫특집 조선반도 [수상한 기운] 이와나미서점의 프로파간다 책에 반론하는 일본영토 [다케시마(독도)] 역사를 개찬하는 자들이여!
▫다케시마(독도)영유권 분쟁의 초점 - 국제법적 견지에서
또한 본 자료집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중에 언급됐던 내용의 참고자료로
-2006년10월25일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기사 외
-박병섭 씨가 운영하는 반월성통신 No.128/No.129 외
-2007년2월22일자/3월13일자 산음중앙신보 기사
-독도 도명(島名)의 전칭(傳稱)과정
-박세당
에 대한 내용을 추가 삽입하였다.

연구자료총서4 [시마네현 국가시책 및 예산편성과 관련한 중점요망](우리영토/7천원)
전체적인 내용 조정 및 이해를 돕기 위해 연도별 및 월별(2005년~2008년분)로 구분, 시마네현의 일본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한 '국가시책 및 예산편성과 관련한 중점요망‘사항을 정리하였다.
또한 2007년도 시마네현의 독도강탈을 위한 움직임을 추가하여, 일본 중앙정부로 이어지는 일련의 독도침탈활동의 저의와 꼼수를 보충 설명코자 하였다.

*본 연구자료에 대한 자세한 목차 및 내용은 아래의 관련내용을 참조바랍니다.

*2008.12.0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8/12/09 12:18 | 독도본부 간행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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