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9일
판매 수익은 독도강탈 사업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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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국 다케시마' 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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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 요시노리'라는 시마네현 농부가 ‘일본국 다케시마'라는 브랜드의 쌀을 판매하고 있다.
이 [일본국 다케시마]란 브랜드의 쌀 포장지에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억지주장이 노골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본의 미래를 위해,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다케시마(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
시마네현산 쌀(島根縣産米)
일본국 다케시마(日本國竹島)
다케시마(독도) 일본국
다케시마영유권확립기원
특별재배 쌀 |
쌀은 1800엔(2kg)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중 100엔이 ‘현토 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에 지원되고 있다. ‘식탁에서도 화제로 삼아 독도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는 도이 요시노리는 독도강탈에 앞장서고 있는 ‘현토 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의 회원이기도 하다.
일본은 독도 술, 독도 과자에 이어 이번에는 독도 쌀까지 만들어서 독도강탈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전방위적인 독도강탈 책동에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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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자나깨나 미나생각 | 2008/12/09 12:19 | 일본의 독도정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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