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日 대학교수, ‘해설서’ 독도관련내용 삭제하라!
[일본정부가 중학교(사회편)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기술한 독도(일본명⋅다케시마) 관련내용을 삭제하고 한국과의 관계를 수복해야만 한다]는 내용의 칼럼을 일본의 대학교수가 24일자 아사히신문에 기고했다.
도쿄가쿠게이대학(東京学芸大学)의 기미지마 카즈히코(君島和彦) 교수(64세, 동아시아근현대사 전공)는 [독도문제, 교육현장에 강요하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독도문제처럼 정치적⋅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교육현장에 강요하는 건 잘못됐다]는 견해를 보였다.
기미지마 교수는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당시부터 미래지향의 신시대를 구축하기 위해 소위 역사문제에서 일본에게 사죄와 반성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려고 한 때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며, 일본의 일방적인 태도를 비난했다.
이어 [일본의 이런 조치가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는 한국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받을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카이 기사부로(渡海紀三郎) 문부과학성 장관도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관방장관도 한국정부에 대해 “대인(大人)의 관계”를 요구해나가겠다고 말하는 건 모순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정한 “대인(大人)의 관계”는 해설서를 공표하기 전에 대처해야만 했으며, 공표하고 나서는 일본의 주장을 인정하라는 일방적인 강요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진보파로 [지한파(知韓派)]인 기미지마 교수는 [일본정부가 해설서 표현에서 한국에 배려했다고는 해도 마치무라 관방장관이 기자단의 질문에 답한 것처럼 “학교에서 일본고유의 영토라고 가르치고, 이를 토대로 교과서검정이 통과된다면” 정말로 해설서가 한국을 배려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반론했다.
기미지마 교수는 [일본정부가 한국과의 셔틀외교,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에서의 협력관계, 나아가 “미래지향”과 “대인의 관계”를 중시한다면 우선 해설서를 개정해 이전처럼 “독도”에 대해 기술하지 않는 단계로 되돌리고 나서 대화를 요구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설서는 문부과학성의 고시가 아니라 법적구속력도 없기 때문에 개정은 정부의 결단으로 가능하며 해설서 개정은 일본정부가 할 수 있는 “냉정한 대응”이다]라고 덧붙였다.
*2008.07.2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도쿄가쿠게이대학(東京学芸大学)의 기미지마 카즈히코(君島和彦) 교수(64세, 동아시아근현대사 전공)는 [독도문제, 교육현장에 강요하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독도문제처럼 정치적⋅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교육현장에 강요하는 건 잘못됐다]는 견해를 보였다.
기미지마 교수는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당시부터 미래지향의 신시대를 구축하기 위해 소위 역사문제에서 일본에게 사죄와 반성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보이고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려고 한 때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며, 일본의 일방적인 태도를 비난했다.
이어 [일본의 이런 조치가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는 한국으로부터 강한 반발을 받을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카이 기사부로(渡海紀三郎) 문부과학성 장관도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관방장관도 한국정부에 대해 “대인(大人)의 관계”를 요구해나가겠다고 말하는 건 모순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정한 “대인(大人)의 관계”는 해설서를 공표하기 전에 대처해야만 했으며, 공표하고 나서는 일본의 주장을 인정하라는 일방적인 강요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진보파로 [지한파(知韓派)]인 기미지마 교수는 [일본정부가 해설서 표현에서 한국에 배려했다고는 해도 마치무라 관방장관이 기자단의 질문에 답한 것처럼 “학교에서 일본고유의 영토라고 가르치고, 이를 토대로 교과서검정이 통과된다면” 정말로 해설서가 한국을 배려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반론했다.
기미지마 교수는 [일본정부가 한국과의 셔틀외교,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자회담에서의 협력관계, 나아가 “미래지향”과 “대인의 관계”를 중시한다면 우선 해설서를 개정해 이전처럼 “독도”에 대해 기술하지 않는 단계로 되돌리고 나서 대화를 요구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설서는 문부과학성의 고시가 아니라 법적구속력도 없기 때문에 개정은 정부의 결단으로 가능하며 해설서 개정은 일본정부가 할 수 있는 “냉정한 대응”이다]라고 덧붙였다.
(위의 기사는 2008년 7월 25일자 중앙일보 일본판 기사내용임.)
*2008.07.2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 by | 2008/07/25 19:25 | 일본기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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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안: 1.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한국의 독도임을 증명할 재료를 세계 각국어로 번역하여 중요 요소에 발송한다.
2. 한국 본토에서 독도의 거리는 일본 본토에서의 거리보다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는 것
3. 군사 방위력을 배치할것 4. 관광 명소로 이용 5. 우리 땅이므로 현재 점유하고 있다.
6. 일본이 36년간 남의 땅을 지배 했던 자가 왜 지금 까지 갖지 못하고 넘겨만 모는가? 세계에 알리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배 진
해결안: 1.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한국의 독도임을 증명할 재료를 세계 각국어로 번역하여 중요 요소에 발송한다.
2. 한국 본토에서 독도의 거리는 일본 본토에서의 거리보다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3. 군사 방위력을 배치할것 4. 관광 명소로 이용 5. 우리 땅이므로 현재 점유하고 있다.
6. 일본이 36년간 남의 땅을 지배 했던 자가 왜 지금 까지 갖지 못하고 넘겨만 보는가? 세계에 알리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배 진